關
밀양 관씨
密陽관(關)씨의 본관
- 시조
- 관영(關詠)
- 본관 지역(密陽)
- 경상남도 밀양시
- 인구
- 약 2,000명
밀양은 어디인가
밀양은 오늘날의 경상남도 밀양시입니다.
옛 이름은 밀성(密城).
본관은 지금 사는 곳이 아니라 시조가 터를 잡은 곳입니다. 서울에 살아도 본관이 밀양이면 밀양 관씨입니다.
밀양 관씨 이야기
삼국지 관우의 후손을 표방.
관씨(關) 전체는 어떻게 시작됐나
임진왜란 때 조선에 온 명나라 장수 관우(關羽)의 후손 관영(關詠)이 정착한 데서 비롯한다고 전한다. 인구가 매우 적은 희성이다.
조선시대였다면 밀양 관씨는 어떤 가문이었을까?
MBTI까지 고르면 내 직업도 나옵니다 · 재미로 보는 콘텐츠
같은 ‘밀양’을 본관으로 쓰는 다른 성씨
본관이 같아도 성씨가 다르면 완전히 다른 가문입니다. 같은 고을에서 여러 성씨가 일어난 것뿐입니다.
밀양 관씨 가계도를 만들어볼까요?
시조부터 나까지,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
이 내용이 문중 기록과 다른가요?
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요약본이라 문중 기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알려주시면 확인 후 수정하고 회신드립니다. 아래 버튼을 누르면 어느 항목인지 미리 채워진 메일이 열립니다.
잘못된 정보 알려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