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씨 찾기
한글·한자는 물론 본관(예: 김해)이나 시조 이름(예: 최치원)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.
전체 141개 성씨 · 인구순
- 金김씨 Kim인구 1위 · 본관 56개
한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성씨로, 크게 두 갈래에서 갈라져 나왔다. 하나는 신라 왕성(王姓)인 경주 김씨 계통으로 시조 김알지(金閼智)의 탄생 설화 - 계림의 금궤에서 나왔다 하여 성을 '金'으로 삼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. 다른 하나는 가락국(금관가야)을 세운 김수로왕 계통의 김해 김씨다. 이 두 뿌리에서 안동·광산·의성·강릉 등 수백 개의 본관이 분파되었다.
- 李이씨 Lee / Yi인구 2위 · 본관 46개
'오얏나무 리(李)'를 쓰는 성씨로, 신라 6부촌장 중 알천 양산촌장 알평(謁平)을 시조로 하는 경주 이씨가 가장 오래된 갈래다.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전주 이씨가 조선 500년의 왕성이 되면서 인구와 위상이 크게 확대되었다.
- 朴박씨 Park / Bak인구 3위 · 본관 29개
신라의 시조 박혁거세(朴赫居世)를 유일한 시조로 하는, 한국에서 몇 안 되는 '단일 시조' 성씨다. 커다란 알에서 태어났는데 그 알이 박(瓠)처럼 생겼다 하여 성을 '朴'으로 삼았다고 전한다. 밀양·반남·함양·순천 등 모든 본관이 박혁거세의 후손으로 연결된다.
- 崔최씨 Choi인구 4위 · 본관 34개
신라 6부촌장 중 돌산 고허촌장 소벌도리(蘇伐都利)의 후손으로 전한다. 통일신라 말 대학자 최치원(崔致遠)을 중시조로 삼는 경주 최씨가 대표 갈래이며, 고려 무신정권을 이끈 최충헌의 우봉 최씨, '해동공자' 최충의 해주 최씨 등이 있다.
- 鄭정씨 Jung / Jeong인구 5위 · 본관 30개
신라 6부촌장 중 취산 진지촌장 지백호(智伯虎)를 시조로 한다. 경주 정씨에서 갈라져 동래·연일(영일)·해주·진주 등으로 분파되었다. 고려 개국공신부터 조선 성리학의 거두까지 폭넓게 인물을 배출했다.
- 姜강씨 Kang인구 6위 · 본관 9개
고구려 때 진주 지역에 정착한 강이식(姜以式) 장군을 시조로 하며, 사실상 진주 강씨 단일 본관에서 갈라진 계통이 대부분이다. 중국 염제 신농씨의 후예를 자처하는 기록이 족보에 전한다.
- 趙조씨 Cho / Jo인구 7위 · 본관 18개
'나라 조(趙)'를 쓰는 성씨로, 고려 개국 시기 지방 호족에서 출발한 갈래가 많다. 한양 조씨, 풍양 조씨, 함안 조씨 등이 대표적이며 각각 시조가 다른 독립 계통이다.
- 尹윤씨 Yoon / Yun인구 8위 · 본관 35개
고려 개국에 기여한 호족 세력에서 비롯되었으며, 파평 윤씨가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다. 시조 윤신달(尹莘達)은 고려 태조를 도운 개국공신으로, 파평(경기 파주) 지역을 식읍으로 받았다고 전한다.
- 張장씨 Jang인구 9위 · 본관 24개
'활 시위 장(張)'을 쓰며, 고려 태조를 도운 인동 지역 호족 장금용(張金用)의 인동 장씨가 대표적이다. 안동 장씨, 덕수 장씨(위구르계 귀화) 등 뿌리가 서로 다른 여러 계통이 있다.
- 林임씨 Lim / Im인구 10위 · 본관 20개
'수풀 림(林)'을 쓰는 성씨. 중국 당나라에서 건너온 임팔급(林八及)을 도시조로 삼는 기록이 여러 본관 족보에 공통으로 등장한다. 나주 임씨, 평택 임씨, 예천 임씨 등으로 갈라진다.
- 韓한씨 Han인구 11위 · 본관 5개
고조선 준왕(準王)의 후예를 자처하는 기록이 전하며, 실질적으로는 고려 개국공신 한란(韓蘭)을 시조로 하는 청주 한씨가 대부분이다. 조선 초 왕비와 외척을 다수 배출했다.
- 吳오씨 Oh인구 12위 · 본관 17개
중국에서 신라로 건너온 오첨(吳瞻)을 도시조로 삼는다는 기록이 전하며, 해주 오씨·동복 오씨·보성 오씨 등으로 분파되었다. 고려·조선을 거치며 무관과 문관을 고르게 배출했다.
- 徐서씨 Seo인구 13위 · 본관 15개
신라 아진의선(阿珍義先)의 후손 또는 백제 유민 계통 등 여러 설이 전한다. 이천 서씨를 도시조 계통으로 보며, 달성 서씨·대구 서씨는 조선 후기 경화사족으로 크게 성장했다.
- 申신씨 Shin인구 14위 · 본관 8개
고구려 계통 신숭겸(申崇謙)을 중심으로 하는 평산 신씨와, 고려 문신 신성용의 고령 신씨가 대표적이다. 두 계통 모두 시조를 신라 경명왕의 후손으로 소급하는 기록이 있다.
- 權권씨 Kwon인구 15위 · 본관 6개
본래 신라 김씨였던 김행(金幸)이 고려 태조를 도운 공으로 '권(權)'이라는 성을 하사받은 데서 시작한다. 사실상 안동 권씨 단일 본관이며, 현존 최고(最古) 족보로 꼽히는 『성화보(成化譜, 1476)』를 남겼다.
- 黃황씨 Hwang인구 16위 · 본관 14개
중국에서 건너온 황락(黃洛)을 도시조로 하며, 그 아들 3형제가 각각 창원·장수·평해 황씨의 시조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.
- 安안씨 Ahn인구 17위 · 본관 13개
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이원(李瑗)의 세 아들이 왜구를 물리친 공으로 '안(安)'씨를 하사받았다는 설화가 전한다. 순흥 안씨가 대표 본관으로, 한국 성리학의 문을 연 안향(安珦)을 배출했다.
- 宋송씨 Song인구 18위 · 본관 16개
중국 송나라 계통에서 귀화했다는 기록과 토착 호족 계통이 함께 전한다. 여산 송씨와 은진 송씨가 양대 갈래이며, 은진 송씨는 조선 후기 기호학파의 중심이 되었다.
- 柳유(류)씨 Ryu / Yu인구 19위 · 본관 14개
'버들 류(柳)'를 쓴다. 문화 류씨가 최대 본관으로, 시조 류차달(柳車達)은 고려 태조의 군량 수송을 도운 공으로 공신이 되었다. 현행 한글 표기는 '유'와 '류'가 함께 쓰인다.
- 洪홍씨 Hong인구 20위 · 본관 11개
당나라 사신으로 고구려에 온 홍천하(洪天河)를 도시조로 삼는 기록이 전한다. 남양 홍씨가 대표 본관이며, 시조를 달리하는 당홍(唐洪)과 토홍(土洪) 두 계통으로 나뉜다.
- 全전씨 Jeon인구 21위 · 본관 17개
백제 개국공신 전섭(全聶)을 도시조로 삼는다. 정선 전씨를 큰 줄기로 하여 천안·옥천·용궁 전씨 등으로 갈라졌다.
- 高고씨 Ko / Go인구 22위 · 본관 10개
제주도 개벽 신화의 삼을나(三乙那) 중 고을나(高乙那)를 시조로 하는 제주 고씨가 중심이다. 탐라국 왕족의 후예로, 고구려 왕성 고씨와는 계통이 다르다.
- 文문씨 Moon / Mun인구 23위 · 본관 3개
남평 문씨 단일 본관이 사실상 전부다. 시조 문다성(文多省)은 전남 나주 남평의 연못가 바위 위 석함에서 나왔다는 탄생 설화를 갖고 있다. 목화씨를 들여온 문익점이 이 가문이다.
- 孫손씨 Son인구 24위 · 본관 8개
신라 6부촌장 중 무산 대수촌장 구례마(俱禮馬)의 후손으로, 유리왕 때 '손(孫)'씨를 하사받았다고 전한다. 밀양 손씨와 경주 손씨가 양대 본관이다.
- 裵배씨 Bae인구 25위 · 본관 8개
신라 6부촌장 중 금산 가리촌장 지타(祗沱)를 시조로 한다. 경주 배씨를 뿌리로 하여 성주·달성·흥해 배씨 등으로 분파되었다.
- 曺조씨 Cho / Jo인구 26위 · 본관 8개
창녕 조씨 단일 본관이 사실상 전부다. 시조 조계룡(曺繼龍)은 신라 진평왕의 사위로 전하며, 어머니가 화왕산 용지(龍池)의 용신과 인연을 맺어 태어났다는 설화가 있다. 趙씨와는 완전히 다른 성씨다.
- 白백씨 Baek인구 27위 · 본관 8개
당나라에서 신라로 건너온 백우경(白宇經)을 도시조로 삼는다. 수원 백씨가 사실상 단일 본관으로, 모든 백씨가 하나의 대동보를 함께 쓴다.
- 梁양씨 Yang인구 28위 · 본관 7개
제주 개벽 신화 삼을나 중 양을나(良乙那)의 후손으로, 신라 때 '良'에서 '梁'으로 바뀌었다고 전한다. 제주 양씨와 남원 양씨가 양대 갈래다.
- 許허씨 Heo / Hur인구 29위 · 본관 7개
가락국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(許黃玉)에서 비롯한다. 열 명의 아들 중 둘이 어머니의 성을 이어 허씨가 되었다고 전한다. 그래서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예로부터 혼인을 피해왔다.
- 南남씨 Nam인구 30위 · 본관 5개
당나라 사신 김충(金忠)이 신라에 표류해 정착하자 경덕왕이 '남(南)'씨를 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한다. 의령·영양·고성 남씨 세 본관이 모두 같은 뿌리에서 갈라졌다.
- 沈심씨 Shim / Sim인구 31위 · 본관 5개
청송 심씨가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다. 시조 심홍부(沈洪孚)는 고려 때 문림랑을 지냈으며, 조선시대 왕비 세 명을 배출한 외척 명문이 되었다.
- 盧노씨 Noh / Roh인구 32위 · 본관 11개
당나라에서 신라로 건너온 노수(盧穗)의 아홉 아들이 각지에 정착해 광주·교하·풍천·장연 등 여러 본관의 시조가 되었다고 전한다.
- 河하씨 Ha인구 33위 · 본관 4개
진주 하씨 단일 본관이 사실상 전부이며, 시조를 달리하는 시랑공파·사직공파·단계공파 세 계통이 함께 쓰인다. 세종대 명재상 하륜·하연을 배출했다.
- 郭곽씨 Kwak인구 34위 · 본관 5개
중국 당나라 곽자의(郭子儀)의 후손을 표방하는 기록이 전한다. 현풍 곽씨가 최대 본관으로, 임진왜란 의병장 곽재우를 배출했다.
- 禹우씨 Woo / Wu인구 35위 · 본관 5개
단양 우씨 단일 본관이다. 시조 우현(禹玄)은 고려 초 정조호장을 지냈으며, 고려말 성리학자 역동 우탁(禹倬)이 대표 인물이다.
- 朱주씨 Joo / Ju인구 36위 · 본관 10개
송나라 성리학자 주희(朱熹)의 후손 주잠(朱潛)이 고려로 망명해 정착했다는 기록이 전한다. 신안 주씨가 대표 본관이다.
- 具구씨 Koo / Gu인구 37위 · 본관 5개
능성 구씨가 대표 본관으로, 시조 구존유(具存裕)는 고려 고종 때 벽상삼한삼중대광 검교상장군을 지냈다. 조선 인조의 어머니 인헌왕후가 이 가문이다.
- 辛신씨 Shin인구 38위 · 본관 3개
'매울 신(辛)'을 쓰며 申씨와는 다른 성씨다. 중국에서 고려로 귀화한 신경(辛鏡)을 시조로 하는 영산 신씨·영월 신씨가 같은 뿌리에서 갈라졌다.
- 車차씨 Cha인구 39위 · 본관 2개
연안 차씨 단일 본관이다. 문화 류씨와 같은 뿌리(류차달)에서 갈라졌다고 전해져, 두 가문은 '차류대종(車柳大宗)'이라 하여 오랫동안 통혼을 피했다.
- 閔민씨 Min인구 40위 · 본관 3개
여흥 민씨 단일 본관이다. 시조 민칭도(閔稱道)는 고려 때 사신으로 왔다가 정착한 인물로 전한다. 조선 태종비 원경왕후, 숙종비 인현왕후, 고종비 명성황후를 배출한 최고의 외척 가문이다.
- 劉유씨 Yoo / Yu인구 41위 · 본관 3개
'묘금도 유(劉)'로, 버들 류(柳)와는 다른 성씨다. 중국 한나라 황실의 후예를 표방하며 고려 때 귀화한 유전(劉筌)을 도시조로 삼는 강릉 유씨가 대표적이다.
- 田전씨 Jeon인구 42위 · 본관 2개
'밭 전(田)'을 쓰며 全씨와는 다르다. 담양 전씨가 대표 본관으로, 고려말 원나라에서 귀화한 전득시(田得時)를 시조로 전한다.
- 丁정씨 Jeong / Jung인구 43위 · 본관 2개
'고무래 정(丁)'으로 鄭씨와 다르다. 나주 정씨가 사실상 단일 본관이며, 다산 정약용과 그 형제들이 이 가문이다.
- 羅나씨 Na / Ra인구 44위 · 본관 3개
중국에서 신라로 건너온 나부(羅富)를 도시조로 삼는 기록이 전한다. 나주 나씨와 금성 나씨가 양대 본관으로, 본래 같은 뿌리에서 갈라졌다.
- 愼신씨 Shin인구 45위 · 본관 1개
'삼갈 신(愼)'으로 申·辛과 또 다르다. 거창 신씨 단일 본관이며,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신수(愼修)를 시조로 한다.
- 池지씨 Ji인구 46위 · 본관 1개
충주 지씨 단일 본관이다. 송나라에서 고려로 사신으로 왔다가 정착한 지경(池鏡)을 시조로 전하며, 고려말 무신 지용수가 대표 인물이다.
- 嚴엄씨 Eom / Um인구 47위 · 본관 1개
영월 엄씨 단일 본관이다. 당나라 사신으로 신라에 왔다가 안녹산의 난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영월에 정착한 엄임의(嚴林義)를 시조로 전한다.
- 蔡채씨 Chae인구 48위 · 본관 2개
평강 채씨와 인천 채씨가 양대 본관이다. 고려 때 문신을 다수 배출했으며, 조선 후기 남인의 영수 채제공이 평강 채씨다.
- 元원씨 Won인구 49위 · 본관 1개
원주 원씨 단일 본관이다. 당나라 학사로 고구려에 왔다는 원경(元鏡)을 시조로 전하며, 조선 개국공신과 무신을 배출했다.
- 千천씨 Chun / Cheon인구 50위 · 본관 1개
영양 천씨 단일 본관이다.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수로 조선에 왔다가 귀화한 천만리(千萬里)를 시조로 한다. 비교적 시조가 명확한 성씨다.
- 方방씨 Bang인구 51위 · 본관 2개
온양 방씨가 대표 본관이다. 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방지(方智)를 도시조로 전하며, 충남 아산 온양 일대에 세거했다.
- 孔공씨 Gong / Kong인구 52위 · 본관 1개
공자(孔子)의 후손을 표방하는 곡부 공씨 단일 본관이다. 원나라에서 고려로 온 공소(孔紹)를 시조로 하며, 본래 '창원'을 본관으로 쓰다가 1794년 정조의 명으로 공자의 고향인 곡부로 바꾸었다.
- 玄현씨 Hyun인구 53위 · 본관 1개
연주 현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문하시중을 지낸 현담윤(玄覃胤)을 중시조로 하며, 조선시대에는 역관(譯官) 집안으로 이름이 높았다.
- 任임씨 Im / Yim인구 53위 · 본관 8개
'맡길 임(任)'을 쓰며, 수풀 림(林)의 임씨와는 완전히 다른 성씨다. 풍천 임씨와 장흥 임씨가 두 축을 이룬다. 풍천(豊川)은 황해도의 옛 고을이다.
- 咸함씨 Ham인구 54위 · 본관 2개
강릉 함씨와 양근 함씨가 있으나 같은 뿌리다. 고구려에서 신라로 귀화한 함혁(咸赫)을 시조로 전한다.
- 卞변씨 Byun / Byeon인구 55위 · 본관 2개
'법 변(卞)'을 쓰며 邊씨와 다르다. 초계 변씨와 밀양 변씨가 같은 뿌리에서 갈라졌으며, 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변원(卞源)을 도시조로 전한다.
- 廉염씨 Yeom인구 56위 · 본관 1개
파주 염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원나라에서 귀화한 염제신(廉悌臣)이 중시조이며, 경기 파주(옛 서원)를 본관으로 삼았다.
- 兪유씨 Yu인구 56위 · 본관 7개
'대답할 유(兪)'로, 버들 류(柳)·묘금도 유(劉)와 모두 다른 성씨다. 기계 유씨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며, 조선 후기 정승과 개화기 지식인을 여럿 배출했다.
- 呂여씨 Yeo / Yo인구 57위 · 본관 2개
함양 여씨와 성주 여씨가 같은 뿌리에서 갈라졌다. 중국에서 신라로 온 여어매(呂御梅)를 도시조로 전한다.
- 秋추씨 Chu인구 58위 · 본관 1개
추계 추씨 단일 본관이다.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추엽(秋饁)을 시조로 하며, 임진왜란 때 의병장 추수경이 대표 인물이다.
- 都도씨 Do인구 59위 · 본관 1개
성주 도씨 단일 본관이다. 한나라에서 고구려로 온 도조(都祖)를 도시조로 전하며, 경북 성주·대구 일대에 세거했다.
- 蘇소씨 So인구 60위 · 본관 1개
진주 소씨 단일 본관이다. 신라 6부촌장 중 돌산 고허촌장 소벌도리(蘇伐都利)의 후손으로 전하며, 최씨와 뿌리가 닿아 있다.
- 薛설씨 Seol인구 61위 · 본관 2개
신라 6부촌장 중 명활산 고야촌장 호진(虎珍)의 후손으로, 유리왕 때 '설(薛)'씨를 하사받았다고 전한다. 원효대사의 아들 설총이 이 가문이다.
- 吉길씨 Gil인구 62위 · 본관 1개
해평 길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말 삼은(三隱)의 한 사람인 야은 길재(吉再)가 대표 인물로, 절의의 상징으로 꼽힌다.
- 魏위씨 Wi인구 63위 · 본관 1개
장흥 위씨 단일 본관이다. 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위경(魏鏡)을 시조로 전하며, 전남 장흥 일대에 집중적으로 세거했다.
- 明명씨 Myeong인구 64위 · 본관 1개
서촉 명씨 단일 본관이다. 원나라 말 촉(蜀) 지역에 하(夏)를 세운 명옥진(明玉珍)의 아들 명승이 고려로 망명해 정착한 데서 비롯한다.
- 玉옥씨 Ok인구 65위 · 본관 1개
의령 옥씨 단일 본관이다. 당나라 학사로 고구려에 왔다는 옥진서(玉眞瑞)를 시조로 전한다.
- 陳진씨 Jin인구 66위 · 본관 2개
여양 진씨가 대표 본관이다. 고려 때 신호위대장군을 지낸 진총후(陳寵厚)를 중시조로 하며, 중국 진나라 계통의 귀화 기록이 전한다.
- 丘구씨 Gu / Ku인구 67위 · 본관 1개
'언덕 구(丘)'로 具씨와 다르다. 평해 구씨 단일 본관이며, 원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구대림(丘大林)을 시조로 전한다.
- 康강씨 Kang인구 67위 · 본관 8개
'편안할 강(康)'으로, 진주 강씨의 강(姜)과는 다른 성씨다. 시조 강호경은 고려 태조 왕건의 외6대조로 전하며, 조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도 이 가문에서 나왔다.
- 印인씨 In인구 68위 · 본관 1개
교동 인씨 단일 본관이다. 중국에서 고구려로 온 인서(印瑞)를 시조로 전하며, 인천 강화 교동을 본관으로 삼았다.
- 成성씨 Seong / Sung인구 69위 · 본관 1개
창녕 성씨 단일 본관이 사실상 전부다. 고려 중엽 호장을 지낸 성인보(成仁輔)를 시조로 하며, 사육신 성삼문과 「관동별곡」의 성현을 배출했다.
- 關관씨 Gwan인구 70위 · 본관 1개
임진왜란 때 조선에 온 명나라 장수 관우(關羽)의 후손 관영(關詠)이 정착한 데서 비롯한다고 전한다. 인구가 매우 적은 희성이다.
- 簡간씨 Gan인구 71위 · 본관 1개
가평 간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간홍(簡弘)을 시조로 전하는 희성이다.
- 片편씨 Pyeon인구 72위 · 본관 1개
절강 편씨 단일 본관이다.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수로 참전했다가 귀화한 편갈송(片碣頌)을 시조로 한다.
- 楊양씨 Yang인구 72위 · 본관 4개
'버들 양(楊)'으로, 제주·남원 양씨의 양(梁)과는 다른 성씨다. 시조 양기는 원나라 사람으로 공민왕비 노국대장공주를 따라 고려에 들어와 정착했다고 전한다.
- 慶경씨 Gyeong인구 73위 · 본관 1개
청주 경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개국공신 경진(慶珍)을 시조로 전한다.
- 昔석씨 Seok인구 74위 · 본관 1개
신라 4대 왕 석탈해(昔脫解)를 시조로 하는 월성(경주) 석씨다. 박·석·김 세 성이 번갈아 신라 왕위를 이었던 그 석씨다.
- 宣선씨 Seon인구 75위 · 본관 1개
보성 선씨 단일 본관이다. 명나라에서 고려로 사신으로 왔다가 정착한 선윤지(宣允祉)를 시조로 전한다.
- 邊변씨 Byun / Byeon인구 76위 · 본관 4개
'가 변(邊)'을 쓰며 卞씨와는 다른 성씨다. 중국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변유령(邊由寧)을 시조로 전하며, 원주 변씨와 황주 변씨가 대표 본관이다.
- 魯노씨 No / Noh인구 76위 · 본관 3개
'노나라 노(魯)'로, 광주 노씨의 노(盧)와는 다른 성씨다. 중국 전국시대 제나라 노중련의 후예로 전하며, 강화 노씨와 함평 노씨가 대표 본관이다.
- 房방씨 Bang인구 77위 · 본관 2개
'방 방(房)'을 쓰며 方씨와 다르다. 남양 방씨 단일 본관으로, 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방준(房俊)을 시조로 전한다.
- 馬마씨 Ma인구 78위 · 본관 3개
장흥 마씨와 목천 마씨가 있다. 백제 개국공신 마려(馬藜)를 도시조로 삼는 기록이 전하며, 고려 때 마천목이 이름을 남겼다.
- 程정씨 Jung / Jeong인구 79위 · 본관 2개
'한도 정(程)'으로 鄭·丁과 또 다르다. 하남 정씨 단일 본관이며, 송나라 성리학자 정호·정이 형제의 후손을 표방한다.
- 延연씨 Yeon인구 80위 · 본관 2개
곡산 연씨 단일 본관이다. 중국에서 고려로 귀화한 연계령(延繼笭)을 시조로 전하며, 황해도 곡산을 본관으로 삼았다.
- 石석씨 Seok인구 80위 · 본관 3개
'돌 석(石)'으로, 신라 석탈해의 석(昔)씨와는 다른 성씨다. 충주 석씨가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.
- 表표씨 Pyo인구 81위 · 본관 2개
신창 표씨 단일 본관이다.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표대박(表大㺪)을 시조로 전한다.
- 琴금씨 Geum / Keum인구 82위 · 본관 2개
봉화 금씨 단일 본관이다. 기자조선 때 중국에서 건너온 금응(琴應)을 도시조로 전하며, 경북 봉화에 세거했다.
- 潘반씨 Ban인구 82위 · 본관 4개
시조 반부는 남송의 한림학사로, 고려에 귀화해 정당문학에 오르고 기성부원군에 봉해졌다고 전한다. 거제(기성)에서 광주·남평으로 갈라졌다.
- 奇기씨 Ki / Gi인구 83위 · 본관 2개
행주 기씨 단일 본관이다. 기자조선의 후예를 표방하며, 고봉 기대승이 퇴계 이황과 사단칠정 논쟁을 벌인 것으로 유명하다.
- 秦진씨 Jin인구 84위 · 본관 3개
'나라 진(秦)'으로 陳씨와 다르다. 풍기 진씨가 대표 본관이며, 중국 진나라 계통의 귀화 기록이 전한다.
- 王왕씨 Wang인구 85위 · 본관 3개
개성 왕씨 — 고려의 왕성이다. 태조 왕건의 후손으로, 조선 건국 후 극심한 박해를 받아 전(全)·옥(玉)·용(龍) 등으로 성을 바꾼 이가 많았다. 그래서 인구에 비해 역사적 무게가 큰 성씨다.
- 陸육씨 Yuk / Yook인구 86위 · 본관 2개
옥천 육씨 단일 본관이다. 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육보(陸普)를 시조로 전하며, 충북 옥천에 세거했다.
- 卓탁씨 Tak인구 87위 · 본관 2개
광산 탁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한림학사를 지낸 탁지엽(卓之葉)을 시조로 전한다.
- 諸제씨 Je인구 88위 · 본관 3개
칠원 제씨 단일 본관이다. 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제문유(諸文儒)를 시조로 전하며, 경남 함안 칠원에 세거했다.
- 南宮남궁씨 Namgung인구 89위 · 본관 2개
두 글자 성(복성) 중 가장 인구가 많다. 함열 남궁씨 단일 본관으로, 기자조선 때 중국에서 온 남궁수(南宮修)를 도시조로 전한다.
- 孟맹씨 Maeng인구 89위 · 본관 2개
시조 맹의는 맹자의 51세손으로 전하며, 고려 충선왕 때 신창백에 봉해졌다. 조선 세종 때 좌의정을 지낸 고불 맹사성이 이 가문에서 나왔다.
- 魚어씨 Eo인구 90위 · 본관 4개
함종 어씨가 대표 본관이다. 남송에서 고려로 귀화한 어화인(魚化仁)을 시조로 전하며, 조선시대 문신을 여럿 배출했다.
- 鞠국씨 Guk / Kook인구 91위 · 본관 2개
담양 국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문하시중을 지낸 국주(鞠周)를 시조로 전한다.
- 牟모씨 Mo인구 91위 · 본관 2개
시조 모경은 북송의 대사마대장군으로 고려에 사신으로 왔다가, 이자겸의 모반을 막은 공으로 모평군에 봉해졌다고 전한다. 모평은 함평의 옛 이름이다.
- 蔣장씨 Jang인구 92위 · 본관 2개
'줄 장(蔣)'으로 張씨와 다르다. 아산 장씨 단일 본관이며,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장서(蔣壻)를 시조로 전한다.
- 龍용씨 Yong인구 93위 · 본관 2개
홍천 용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용득의(龍得義)를 시조로 전한다. 조선 초 개성 왕씨가 박해를 피해 龍씨로 바꾼 사례도 있다고 전한다.
- 殷은씨 Eun인구 94위 · 본관 2개
행주 은씨 단일 본관이다. 중국 은나라 왕족의 후예를 표방하며, 고려 때 귀화한 은홍열(殷洪悅)을 시조로 전한다.
- 皇甫황보씨 Hwangbo인구 95위 · 본관 2개
영천 황보씨와 황주 황보씨가 있다. 고려 태조 왕건의 왕비 신정왕후가 황주 황보씨로, 고려 초 외척으로 큰 세력을 이뤘다.
- 太태씨 Tae인구 96위 · 본관 4개
발해를 세운 대조영(大祚榮)의 후손으로, 大씨에서 太씨로 바뀌었다고 전한다. 협계 태씨와 영순 태씨가 있다.
- 余여씨 Yeo인구 96위 · 본관 1개
'남을 여(余)'로, 함양 여씨의 여(呂)와는 다른 성씨다. 시조 여선재는 백제 의자왕의 후손으로 전하며, 송나라에서 돌아와 의춘군에 봉해졌다고 한다. 의춘은 의령의 옛 이름이다.
- 邢형씨 Hyeong인구 97위 · 본관 1개
진주 형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형옹(邢顒)을 시조로 전한다.
- 桂계씨 Gye / Kye인구 98위 · 본관 2개
수안 계씨 단일 본관이다. 명나라에서 조선으로 귀화한 계석손(桂碩遜)을 시조로 전한다.
- 皮피씨 Pi인구 99위 · 본관 3개
홍천 피씨와 괴산 피씨가 있다. 중국에서 고려로 귀화한 피위종(皮渭宗)을 시조로 전한다.
- 智지씨 Ji인구 100위 · 본관 2개
'슬기 지(智)'로 池씨와 다르다. 봉주 지씨 단일 본관이다.
- 錢전씨 Jeon인구 101위 · 본관 2개
'돈 전(錢)'으로 全·田과 다르다. 문경 전씨 단일 본관이다.
- 陰음씨 Eum인구 102위 · 본관 2개
죽산 음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음준(陰俊)을 시조로 전한다.
- 諸葛제갈씨 Jegal인구 103위 · 본관 2개
남양 제갈씨 단일 본관이다. 삼국지의 제갈량(諸葛亮) 후손을 표방하며, 고려로 귀화한 제갈공순(諸葛公巡)을 시조로 전한다.
- 庾유씨 Yu인구 103위 · 본관 3개
'곳집 유(庾)'로, 柳·劉·兪와 모두 다른 성씨다. 고려 삼한통일의 공신 유금필(庾黔弼)이 평산 유씨의 시조이고, 그 5세손 유녹숭이 무송 유씨로 갈라졌다.
- 溫온씨 On인구 104위 · 본관 2개
봉성 온씨 단일 본관이다. 고구려 계통으로, 온달 장군과 연결짓는 기록도 전한다.
- 扈호씨 Ho인구 105위 · 본관 2개
신평 호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호준(扈俊)을 시조로 전한다.
- 司空사공씨 Sagong인구 106위 · 본관 3개
효령 사공씨 단일 본관이다. 중국에서 신라로 온 사공도(司空圖)의 후손을 표방한다.
- 奉봉씨 Bong인구 106위 · 본관 2개
시조 봉우는 고려 인종 때 문과에 급제해 좌복야에 오르고 하음백에 봉해졌다. 하음(河陰)은 지금의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일대다.
- 鮮于선우씨 Seonwoo인구 107위 · 본관 1개
태원 선우씨 단일 본관이다. 기자조선의 후예를 표방하는 복성으로, 평안도 지역에 세거했다.
- 左좌씨 Jwa인구 108위 · 본관 2개
청주 좌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좌형소(左亨蘇)를 시조로 전하며, 제주에 세거한 갈래가 많다.
- 楚초씨 Cho인구 109위 · 본관 2개
파릉 초씨 단일 본관이다. 명나라에서 조선으로 귀화한 초해창(楚海昌)을 시조로 전한다.
- 史사씨 Sa인구 109위 · 본관 2개
시조 사요는 명나라 예부상서로, 모함을 받자 1372년 고려로 망명해 경기 파주에 정착했다고 전한다. 본관 청주는 중국 산둥성 칭저우(靑州)에서 왔다.
- 彭팽씨 Paeng인구 110위 · 본관 2개
절강 팽씨와 용강 팽씨가 있다. 임진왜란 때 명나라 장수로 참전했다가 귀화한 계통이 전한다.
- 夫부씨 Bu인구 110위 · 본관 1개
탐라 개국설화의 세 신인 가운데 하나인 부을나(夫乙那)를 시조로 삼는다. 제주 고씨·제주 양씨와 같은 뿌리이며, 셋을 묶어 탐라 삼성(三姓)이라 부른다.
- 眞진씨 Jin인구 111위 · 본관 2개
'참 진(眞)'으로 陳·秦과 다르다. 서산 진씨(瑞山) 단일 본관이다. 백제 대성팔족의 하나인 진씨와 연결짓는 이야기가 있으나, 시조와 계보는 전하지 않는다.
- 西門서문씨 Seomun인구 112위 · 본관 2개
안음 서문씨 단일 본관이다. 원나라에서 고려로 온 서문기(西門記)를 시조로 전하는 복성이다.
- 賈가씨 Ga / Ka인구 112위 · 본관 2개
시조 가유약은 명나라 병부상서로 임진왜란 때 원군을 이끌고 조선에 왔다. 정유재란 때 아들·손자와 함께 다시 참전해 1600년 부산에서 아들과 함께 전사했고, 남은 후손이 조선에 정착했다.
- 昌창씨 Chang인구 113위 · 본관 2개
거창 창씨와 창녕 창씨가 있다. 명나라에서 귀화한 창응(昌應)을 시조로 전한다.
- 卜복씨 Bok인구 113위 · 본관 1개
시조 복지겸은 918년 배현경·신숭겸·홍유와 함께 왕건을 추대해 고려를 세운 개국공신 1등이다. 고려 태조의 묘정에 배향되었다.
- 龐방씨 Bang인구 114위 · 본관 2개
'클 방(龐)'으로 方·房과 또 다르다. 태원 방씨 단일 본관이다.
- 化화씨 Hwa인구 115위 · 본관 2개
진양 화씨 단일 본관이다. 명나라에서 귀화한 화명신(化明臣)을 시조로 전한다.
- 睦목씨 Mok인구 115위 · 본관 1개
시조 목효기는 고려 고종 때 낭장동정을 지냈다. 인구는 적지만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34명을 냈고, 인구 1천 명당 급제자 수로는 가장 높은 성씨로 꼽힌다.
- 獨孤독고씨 Dokgo인구 116위 · 본관 1개
남원 독고씨 단일 본관이다. 발해 유민 계통으로 전하는 복성이다.
- 晉진씨 Jin인구 116위 · 본관 1개
'나아갈 진(晉)'으로, 陳·秦·眞과 모두 다른 성씨다. 시조 진함조는 1023년 상서좌복야를 거쳐 내사시랑평장사에 올랐다.
- 宗종씨 Jong인구 117위 · 본관 2개
서산 종씨 단일 본관이다. 명나라에서 조선으로 귀화한 종세경(宗世卿)을 시조로 전한다.
- 邕옹씨 Ong인구 118위 · 본관 2개
순창 옹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옹희태(邕熙泰)를 시조로 전한다.
- 芮예씨 Ye인구 119위 · 본관 2개
의흥 예씨와 부계 예씨가 있다. 고려 때 문하시중을 지낸 예락전(芮樂全)을 시조로 전하며, 경북 군위 일대에 세거했다.
- 馮풍씨 Pung인구 120위 · 본관 2개
임구 풍씨 단일 본관이다. 명나라에서 귀화한 풍삼사(馮三仕)를 시조로 전한다.
- 海해씨 Hae인구 121위 · 본관 2개
김해 해씨 단일 본관이다. 백제 대성팔족의 하나였던 해씨와 연결짓는 기록이 전한다.
- 平평씨 Pyeong인구 122위 · 본관 1개
충주 평씨 단일 본관이다. 고려 때 귀화한 평우성(平友成)을 시조로 전한다.
- 桓환씨 Hwan인구 123위 · 본관 2개
강화 환씨 단일 본관이다. 인구가 매우 적은 희성이다.